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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혹시, 여러분의 애견이 사회성이 부족한가요? 날짜 2017.11.13 10:43
글쓴이 이종세 조회 744

제2장 애견의 생사를 결정하는 소양 교육


01 강아지의 사회화 교육 45


개들의 사회화란 무엇인가요?

낯선 사람들에 대한 사회화

강아지 파티

다른 개들과의 사회화 교육


강아지 교육/강아지 훈련/애견 교육/반려견/개들과 싸우는 개/사람에게 짖는/사람을 무는/산책할 때 짖는/개들과 친하게 지내게 하는 방법/조이독

 

개들의 사회화란 무엇인가요?

 


개들의 사회화

사람들과 함께 는 데 필요한 적절한 행동 패턴을 배우고 발달시키는 과정 나타내는 의미로,

동물 행동학에서는 무리에서 생활하는 새끼가

무리에서 자라나는 동안에 자신의 동료들과 종족 간의 상호 관계를 체득하고,

무리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습성과 조건을 몸에 익혀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인간 사회에서 생활하는 개들이 사람과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사회화는 다음과 같이 크게 가지로 분할 있습니다.

 

1. 다른 개들과 지내는 사회화

2. 낯선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친화하사회화

3. 새로운 환경, 사물, 소리, 움직이는 물체, 등에 대해서 적응하는 사회화

 

보통 사회화가 개들은 다른 개들과 금방 친해져서 어울립니다.

때로는 개들끼리 싸움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들에게는 그러한 일들이 일상적이고 아주 사소 일에 지나지 않습니다.

일단 싸움이 진정되고 나면 다시 이전처럼 자연스럽게 사회생활이 이루어집니다.

개들은 싸움을 하는 것보다 서로 즐겁게 노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개들의 사회화는 일생을 통해서 계속되는 과정이며, 지속되어야 하는 일입니다.

그렇지만, 강아지 시기에는 모든 것이 새로운 경험이고,

그러한 경험들이 개의 장래의 개성이나 기질의 형성에 가장 영향을 미칩니다.

개들의 정상적인 사회성 발달에는 그러한 기 체험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므로,

강아지의 생후 3~4개월까 특별히 '사회화기'라고 부릅니다.

생 상태의 강아지는 어미나 한배에서 태어난 형제들, 또는 무리의 다른 멤버들과 함께 자라게 됩니다.

그렇게 자란 어린 강아지는 자연스럽게 무리 안에서 사회화가 진행됩니다.

그러나 사람들과 가정이라는 전혀 다른 활환경에서 함께 살게 개는

다른 개들뿐만이 아니라 사람들과도 사회화가 되어야 할 필요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회화 교육을 주어야 합니다.

자란 성견은 강아지 시절에 익숙해진 경험이나 같이 생활하던 무리를 흔쾌히 받아들입니다.

따라서 성견이 에도 다른 개들에 대해서 사회성을 유지하게 하고 싶다면,

강아지 시절 다른 개들과 어울릴 있도록 충분한 기회 주어야 합니다.

또한, 성견이 후에 사람들에 대한 사회성 갖게 되기를 개에게 기대한다면,

강아지의 사회화 기간 낯선 사람들과 접촉할 있는 기회 충분히 제공해 주어야니다.

강아지에게 사회화 기간에 낯선 사람들이나 다른 개들과 자유롭게 접할 기회만 충분히 제공해 준다면

개들의 사회화는 자연스럽게 촉진됩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기르게 개가

다른 개들이나 낯선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자주 접할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있습니다.

실제로 가정의 다양한 육 환 강아지의 정상적인 사회성 발달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개를 마리밖에 기르지 않고,

강아지 때부터 기르기 시작합니다.

즉, 강아지는 어렸을 때부터 한배에서 태어나 형제들 떨어져서 자라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강아지의 사회화에 있어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시기에 다른 개들로부터 격리됩니다.

더구나 강아지 시기에는 방 주사도 맞아야 합니다.

방 주사를 끝내지 않고 강아지를 공공의 장소로 데리고 가면,

전염병으로 인한 불행을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강아지의 사회화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멈추어진 채로 있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대부분의 강아지들은 바로 다른 개들이나 낯선 사람들에 대해서

비사회적 되거나 반사회적 개가 되어서 겁을 내거나 공격적인 개가 되어 버립니다.

일단 그렇게 되어 버린 후에는 강아지에게 다시 사회화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더라도,

이미 비사회적이거나 반사회적으로 어 버 강아지는 다른 개들과 어울리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짖거나 으르렁거리거나 물거나 하는 여러 가지 나쁜 행동이 형성되어 버립니다.

더욱이 사회성이 부족한 강아지가 겁을 내거나 공격적으로 어 버리면,

대부분의 강아지 주인들은 강아지를 다른 개들과 놀게 하고 싶어 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그러한 개들은 다양한 사회적 요소에 적응하는 능력,

사회생활에 필요한 요건을 습득할 없게 됩니다.

강아지가 성견이 되면 산책을 하거나 동물병원의 대기실 등에서

어쩔 수 없 낯선 개들과 많이 만나게 것입니다.

그럴 때 비사회적인 개들은

반드시 짖거나 싸우거나 도망을 가려는 반사회적인 방법으로 반응하게 것입니다.

개들의 사회화

다른 개들을 새로운 친구 흔쾌히 받아들일 있도록 충분한 자신감고,

낯선 사람 만나도 안해하 않고 따르며

새로운 환경이나 사물 있는 소양을 갖추게 되는 것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애견교육의 정석」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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