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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단지의 배변실수 날짜 2019.01.17 11:13
글쓴이 김정이 조회 493
안녕하세요,

이제 횟수로 네살이 된 미니어처푸들을 키우고 있는 김정이라고 합니다.



애견샵에서 분양을 받았고,

6개월 미만까지 식분증이 있었지만 완전히 고쳐졌고요~

이후에는 별 문제 없이 배변도 잘 가리고 잘 지내왔습니다.



최근 약 9개월 전쯤 제가 직장을 이직하면서 퇴근시간이 늦어지면서

새벽에 배변실수를 자주해서 아침 산책을 추가 했습니다.

출근전 약 10분정도 쉬를 하게 해주고 문제는 나아지는듯 했는데

요즘들어 일주일에 5회정도 배변실수가 다시 발생한지 약2개월 갸량이 되었습니다.





어머니와 둘이 살고 있는데,

어머니가 시각장애 3급으로 나무색 바닥에 아이가 실수를 하면 잘 보이지 않으세요 ㅠ

때문에 쉬를 밟고 미끄러지는 불상사가 일어날까 항상 노심 초사 합니다.



한편으로 아이가 쉬를 참는것보단 낫다 싶으면서도 어머니 걱정이 앞섭니다.

패드를 2장을 깔아줘도..10장을 깔아줘도... 꼭 그 옆에 싸요...ㅎㅎㅎ

특정자리가 정해져 있는데 그곳에 모두 패드를 깔아봤는데.. 꼭 그 옆에 싸요...ㅠ

처음부터 그런것은 아니고 바로 옆에 쉬를 한지는 2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사람이 깨어 일을때는 절대 쉬를 하지 않고요~

새벽에!만 해요(모두가 잠들어 있을때요...ㅎ)



산책은 하루에 1회 이상 필수적으로 하고 있고요~

산책할때 몸집이 크거나 까만강아지들에게 짖고,

주인 外 다른 사람이나 강아지들과의 사회성이 없기는 하지만 큰문제는 없어요~

이름 : 단지
나이 : 4세( 15년 9월 생)
성별 : 여아
중성화 여부 : 진행 함
산책횟수 : 하루 1~2회

​어머니의 안전(?)을 위해 ㅠ 솔루션 부탁드립니다.



김정이

hahaha0827@naver.com

010-7279-9449


이종세 (2019.01.23 12:27)
가족이 있을 때는 정상적으로 배변을 잘 하던 강아지가 가족이 없는경우에는 잘못하던가, 강아지가 대변은 잘보는데 소변을 잘 못한다던가,
대변판에 안하고 그 주위에서 한다던가, 또는 별안간에 배변에 문제가 생겼다면, 그것은 근본적으로 배변문제라기보다는 "사회성부족" 으로 생기는 "분리불안증" 이나 "알파증후군"이 던가 또는 사람이 없을때에 배변을 하던중에 어떤 돌발적인 상황이 발생해서 배변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긴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특히 배변은 정상적으로 하는데 소변을 여기저기에 한다면 그것은 강아지가 마킹을 하는 것이므로 그럴 확율이 더 높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단 강아지가 배변을 다른곳에서 하는 습관이 생기면 다시 원하는 장소에다 배변을 하도록 가르치기가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배변 문제말고도 다른 문제들( 짖는문제,분리불안증,으르렁거리거나 무는문제,등등,) 도 생길 가능성이 있으니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서 교정을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전화를 주시면 자세하게 상담을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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