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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짖음문제 알파증후군? 날짜 2020.05.06 15:38
글쓴이 하비엄마 조회 267
안녕하세요.
4살5개월된 비숑프리제 여자아이 키우고 있습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현관문밖에 소리에 굉장히 민감하고
조금이라도 밖에 다른사람소리가 나면 시도때도 없이 짖습니다.
초인종 소리나면 택배아저씨나 보통 집에 잠깐 수리하러 오는 사람들한테
더 심하게 짖는 것 같구요. 다행히 사람을 물지는 않습니다.

초인종 소리 나면 너무 짖어서 보통 제가 집에 들어가하면 일단 들어갑니다.
전부터 켄넬 교육을 시켜서 들어가서 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간식들고 앞에 망보고 서야지
살짝 으르렁 눈치보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다시 제가 현관문 쪽으로 다시 가면 또 엄청 짖고 그때는 간식던져줘도 계속 짖습니다.

한번은 집에 수리하러 잠깐 사람이 왔는데
역시나 집에 들어가하고 앞에 간식들고 (조용히 할때는 간식 줬습니다) 기다리고 있었는데
계속 눈치보면서 그 사람이 집에서 잠깐만 소리내거나 움직일때
으르렁 거리더라구요. 다하고 밖에 나가려는데
갑자기 쫒아나가면서 발끝을 장난칠때 무는 시늉을 했습니다.
원래 무는 행동은 전혀 없었거든요..

잠깐 왔다가는 사람 말고 집에 손님이 놀러오면 처음에는 짖다가
예뻐해주면서 쓰다듬어 주면 또 짖지않고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상한 점은
사람이 집에 있다가 밖에 가려고 하면
현관문 앞에서 뱅글뱅글 돌면서 격하게 짖습니다. 무는 시늉은 거의 없는데
가족중에 한명이 출근할때 심하게 돌면서 발쪽으로 가까이 가는 경우는 있습니다.
이건 가족뿐만 아니라 잠시 집에 몇시간 있다가 가는 손님한테도 같은 행동을 합니다.

알파증후군 같은 건지 긴가민가해서 문의 글 남깁니다.

아 그리고 애기 성향은 어릴때부터 겁이 많고 소심했습니다.
조금 예민하기도 하구요.
애기때는 방문도 못넘을 정도로 소심하고 밥도 거의 안막어서
한살때 몇개월 애견훈련소에 다녀온 적 있습니다.
거기서 앉아 엎드려 기다려 배우고 켄넬교육 배워서 지금은 말은 잘듣구요. 특이점은 없습니다.
분리불안도 많이 있는것 같지는 않고 잘때 침대에서 같이 잔 적이 없기때문에
낑낑거리거나 그런건 전혀 없습니다.
아 그리고 산책은 일주일에 3번정도 하는데 밖에 있을 때는 거의 안짖습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편인데 강아지들은 별로 안좋아하고 다가오면 조금 경직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이사한 적이 있는데
전에 살던 집보다 이사온 집이 외부소리가 더 많이 나는 편이라
더 많이 짖는 것 같습니다. (창문 밖에 나는 소리는 안짖고 현관문 밖에 나는 소리에 짖습니다)

위에 행동교정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알파증후군인가요?

joydo (2020.05.13 09:55)
그렇습니다 '알파증후군'으로 추측이 됩니다. 홈피 애견방송의 '애견지식코너'를 참고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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