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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파증후군 강아지 날짜 2020.04.04 20:21
글쓴이 알파증후군 조회 70
안녕하세요 저는 8살 믹스견을 키우는 견주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의 강아지가 알파 증후군 인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산책을 할려 해도 무서워서 쉽게 못 움직이고 현관 밖에서 발소리나 초인종ㅇ소리를 들으면 심하게 짖고 집에 손님이 오면 가서 물지는 않지만 만질려하면 물고 엄청 심하게 짖습니다 훈련을 받으면 치료가 될까요?
joy (2020.04.10 17:44)

애견에게 치명적인 알파 증후군!!!




안녕하세요. 저는 동물심리 전문가이며 칭찬으로 가르치는 애견훈련사입니다.

댁의 강아지는 이력이나 상황 설명이 부족해서 확언을 할 수는 없지만, '강아지가 점점 주인이나 가족의 말을 잘 안듣거나' '외부소리에 민감하게 짖거나’ ‘가족에게 으르렁 거리거나’ ‘무는 행동을 하거나’ ‘분리불안 증세’를 나타내거나 하면 일단, "알파증후군" 이 아닌가? 하는의심을 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혹시 댁의 강아지가 소심하고 겁이 많은 연성의 기질이고, 아래와 같이 잘 못된 방법으로 양육을 했다면 거의 확실하게 알파증후군 이 생겨서 진행 중 인 것 입니다. 일단 강아지에게 알파증후군이 생기게 되면 평생 동안 끊임없이 진행될 뿐만 아니라 점점 상태가 악화되어 갑니다. 뿐만 아니라 알파증후군을 교정하려는 대부분의 방법들( 폭력적으로 교육을 시도하거나,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 산책을 많이 시키거나, 강아지기분을 맞추거나 등등)은 아무런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상태가 더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수많은 훈련사, 수의사, 동물심리 학자들 중에서도 이런 "알파증후군"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하고 교정을 해본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이나, 티브이 등에 출연하는 전문가들이 이런 경우에 강아지의 상태나 조건에 관계없이 산책을 시키면 좋아진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어떤 강아지들에게는 산책이 오히려 상태를 더 빠르게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이 키우는 개가 양육이 잘못돼서 알파증후군이 걸리게 되면 “초기”에 즉시 교정을 해야 합니다. 알파증후군이 “중기”이후로 진행을 하게 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교정이 가능하게 되고, 말기에 접어들면 거의 교정이 불가능해 집니다. 책에서 계속 ~



애견에게 치명적인 알파 증후군 이란 무엇인가요?

잘못된 양육방법 때문에 강아지 자신이 가족무리의 우두머리라는 착각을 하게 됨으로 해서 가족이나 외부 사람 그리고 다른 개들에게 여러 가지 좋지 않은 행동이나 습관을 나타내 보이는 증상을 “알파 증후 군”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 알파 증후군”이란, 개 자신이 가족 중 최고 우두머리라는 생각으로 가정을 지키거나 무리의 질서를 유지하려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심하게 짖거나, 가족이나 남에게 으르렁 거리거나, 다른 개나 사람을 물거나, 여기저기에 배변을 하거나, 분리불안 증세 등,) 복합적 문제 행동을 나타나는 심각한 증상 을 말합니다. 책에서 계속 ~



개들에게 알파 증후군이 생기는 원인은 무엇 때문 인가요?

개들에게 치명적인 알파 증후군 유발하는 원인은 수없이 많이 있겠지만, 대체로 가장 중요한 원인은 다음의 네 가지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알파 증후군이 생기는 첫 번째 원인은 사회성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알파 증후군이 생기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강아지 시기(생후 8주~14주까지)에 사회성을 키워 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계속 ~✚ 알파 증후군이 생기는 두 번째 원인은 개가 타고난‘연성의 기질’ 때문입니다

알파 증후군은 수줍음을 타거나 소심하고 내성적인‘연성의 기질’을 타고난 개들에게서 주로 발생합니다. 알파 증후군은 힘이 세거나 기질이 강한 경성의 개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닙니다. 책에서 계속 ~

✚ 알파 증후군이 생기는 세 번째 원인은 여러 가지 잘못된 양육방법 때문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강아지의 귀엽고 예쁜 모습에 반해서 무분별하고 과도한 애정을 퍼붓거나 강아지의 응석을 받아주는 등 잘못된 양육방법이 개에게 “알파 증후군”유발하는 가장 크고 심각한 이유입니다. 책에서 계속 ~

✚ 알파 증후군이 생기는 네 번째 원인은 주인의 리더쉽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동물의 세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리더는 강하고 침착하고 자신 있는 성품의 리더입니다. 좌중을 압도하는 낮고 굵은 목소리,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모습의 단호하고 강력한 힘을 갖춘 일관성 있는 리더를 가장 선호합니다. 개들에게는 자신을 보호해 주고 구성원을 잘 이끌어 줄 우두머리가 필요합니다만 주인이나 가족이 리더답지 못한 행동을 자주 보이거나 나약하다고 판단이 되면 강아지는 자신이 리더가 되어서 무리를 지켜야 겠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책에서 계속 ~



알파 증후군의 특징

✚ 알파 증후군은 주로 실내에서 키우는 개들에게 많이 발생합니다.

왜 알파 증후군이 실내에서 키우는 개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것일까요? 그것은 사람들이 실내에서 기르는 개들에게 주로‘알파 증후군을 유발하는 행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책에서 계속 ~

✚ 알파 증후군은 주로 강아지 시기에서 청년기 사이에 형성됩니다.

강아지를 입양해서 집에 데리고 오는 날부터 침대에서 같이 데리고 자거나 적절한 시기에( 생후4개월 안에) 강아지에게 사회화 교육을 시키지 않는 것은 개에게 알파 증후군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입니다. 책에서 계속 ~

✚ 알파 증후군은 일단 발생하면 평생 지속적으로 악화됩니다.

사람들의 잘못된 양육으로 인해서 개에게 발생한 알파 증후군은 지속적으로 악화되어 갑니다. 확실한 방법으로 교정하지 않는 한, 알파 증후군의 증세 가 악화되는 진행을 멈추거나 스스로 소멸되는 경우는 절대로 없습니다. 일단 알파 증후군이 발생하면, 책에서 계속 ~



※알파증후군이 급작스럽게 악화가 되는 경우

알파증후군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더 급작스럽게 진행됩니다.

★ 알파 증후군은 개가 환경이 바뀌면(이사를 간다, 애견 호텔

에 맡긴다, 친척 집에 보낸다. 등) 더 급작스럽게 악화됩니다.

★ 알파 증후군이 걸린 개를 고치려고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훈련사에게

훈련을 맡기면 오히려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 알파 증후군에 걸린 개가 새끼를 낳거나 큰 병을 앓게 되면, 주인의 보살

핌이 더 지극해지거나 어미가 새끼를 보호하려는 본능이 발동해서 급작스럽게

악화됩니다.



알파 증후군에 걸리면 나타나는 일반적인 행동

개가 알파증후군에 걸리게 되면 여러 가지 증세나 행동이 나타내게 됩니다. 물론 초기에는 전문가들도 판단하기 어려울 정도로 가벼운 증상을 나타내지만 점점 악화되면서 다양한 증세를 나타내고 그 상태가 심각해집니다.



※알파증후군에 걸린 개들의 일반적인 행동들.

- 혹시, 여러분이 집에서 키우는 개가 밖에서 사람이 지나다니는 소리가 들리거나 벨 소리가 나면 심하게 짖고 주인이 말려도 멈추지 않으며 오히려 더 맹렬 하게 짖습니다.

- 애견 카페나 낯선 사람들이 있는 장소에 갔을 때 여러분 주위나 탁자 근처에 다른 개나 사람이 가까이 오면 심하게 짖으면서 경계를 합니다.

- 발톱 을 깎아 주거나, 목욕을 시키려고 하면 으르렁거리거나 물기도 합니다.

- 본적이 있는 사람이나 손님을 보고 심하게 짖거나 물려고 합니다.

개가 소파나 침대위에 있을 때 가족이 다가가면 으르렁 거리거나 뭅니다.

- 강아지가 먹고 있을 때나 자고 있을 때나 강아지가 자기 집 안에 있을 때 가까이 가거나 만지면 으르렁거리거나 무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아무리 가르치려 해도 배변 을 잘못가리거나 배변을 잘 가리던 강아지가 사람이 없거나, 어느 순간부터 점점 마킹을 많이 하거나 배변 실수를 합니다.

- 강아지 혼자 두고 외출을 하면 불안해서 구석진 곳에 가만히 앉아 있다가 잠이 들거나, 짖어대거나 하울링(늑대 울음소리)을 하거나, 물건들을 물어뜯거나, 여기저기에 대소변으로 마킹을 해 놓거나 하는 분리불안 증세를 나타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가족이 화장실에 가면 따라 들어가려고 하거나 화장실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기도 합니다.

- 혹시 여러분이 누워 있으면 강아지가 여러분의 배 위로 올라오거나 다리를 넘어가 는 경우가 있습니다

- 또는 강아지가 잘못된 행동을 해서 꾸짖으려고 할 때 빤히 쳐다보거나, 으르렁거리거나, 주인이 혼내려고 흔드는 물건이나 손을 물어뜯는 경우 가 있습니다.

- 강아지가 낯익은 사람을 보고 짖거나, 가족 중 한사람과 방에 있을 때 또 다른 가족이 방으로 들어오려고 하거나 반대로 가족 중 한사람이 안고 있을 때, 다른 가족이 다가가거 나 만지려고 하면 짖거나 으르렁거리거나 물기도 합니다.

- 강아지와 산책을 하는 동안에 다른 개를 만나거나, 낯선 사람을 보면, 심하게 짖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합니다.

- 낯선 장소(애견 호텔이나 동물병원)에 가거나, 가족이 없는 상태에서는 너무 무서워서 얼음처럼 움직이지 못하거나 겁에 질리기 때문에 조용하고 착한 아이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가족이 나타나면 기세가 등등해져서 짖거나 공격적으로 변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키우는 강아지가 위에 열거한 내용 중에 한두 가지 이상의 행동을 하고 있거나 한 적이 있다면, 이미 여러분의 강아지는 알파 증후군이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알파 증후군이 진행되는 과정

알파 증후군은 방치하면 시간이 경과 하거나 환경 변화에 따라서 여러 가지 증상이 점점 심화되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교정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게 될 뿐만 아니라 교정하는 과정도 매우 오래 걸리고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알파증후군을 진행 상태에 따라서 초기, 중기, 후기, 말기, 네 단계로 구분을 합니다.책에서 계속 ~



알파 증후군은 교정할 수 있나요?

물론, 교정할 수는 있습니다. 알파 증후군은 강아지의 나이, 진행과정, 상태, 견주와 가족의 결심과 노력, 그리고 지도하는 훈련사의 능력에 따라서 교정이 가능 합니다만, 책에서 계속 ~



알파 증후군을 교정하는 방법

첫 번째 조건은 개의 사회성을 회복시켜 주어야 합니다. ‘

‘알파 증후군’이 생기는 원인 중에서도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강아지의 사회성 부족입니다. 그래서 알파 증후군을 교정하는 데 필수적인 조건도 역시 사회성 회복입니다. 책에서 계속 ~



두 번째 조건은 올바른 리더십을 확립해야 합니다.

알파 증후군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주인이나 가족이 개가 신뢰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차분하면서 단호하고 강력 한 우두머리로 거듭나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알파 증후군을 교정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은 사람과 개 사이에 신뢰관계와 존중심을 만들고 강력한 리더십을 확립 하는 것입니다. 책에서 계속 ~



세 번째 조건은 개를 올바르게 키우고 가르쳐야 합니다.

알파증후군을 교정하고 이제 부터라도 개를 올바르게 키우는 방법은 개에게 알파 증후군을 유발하는 행동을 자제하고 개가 주인이나 가족의 말을 잘 듣도록 가정 예절 교육(긍정 강화 교육)과 복종 훈련(지배적 복종교육)을 동시에 지속적으로 가르쳐야 합니다. 책에서 계속 ~



※개에게 알파증후군을 유발하는 행동들

- 사회성이 부족하고 아직 서열이 확립되지 않은 강아지를 침대 에서 같이 자거나 누워서 데리고 논적이 있다.

- 건강하고 사회성이 부족한 강아지에게 목줄(칼라) 대신 어깨끈(하네스)을 사용한적이 있다.

- 강아지의 관심을 끌거나 기분을 맞추기 위해서 과도한 애정표현을 하거나 강아지의 행동에 예민하게 반응을 하기도 한다 .

- 외출을 할 때, 사회성이 부족한 강아지에게 보고를 하고 먹이를 던져 주고 나가거나, 귀가를 할 때 과도하게 맞이한다.

- 불필요한 강아지의 응석을 받아주거나, 잘못된 요구를 들어준다.

- 개에게 일관성이 없이 대하거나 리더로서 신뢰받지 못할 행동을 자주 한다.

- 강아지에게 가정에서 필요한 예절 교육이나 복종 훈련을 확실하게 가르치지 않는다.



알파 증후군을 교정하는 특별한 방법

✚ 가정에서 알파 증후군을 교정하려면 각 진행 단계에 따라서 여러 가지 방법을 유효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알파 증후군을 교정하는 효과적인

방법에는 긍정 강화 교육 방법과 지배적 복종 교육 방법이 있습니다. 책에서 계속 ~

※ 알파 증후군을 폭력적인 방법으로 교정할 수 없습니다!

알파 증후군을 교정하려고 찾아오는 대부분의 견주들이나 그 가족에게 물어 보면, 개를 때리거나 강압적인 체벌을 한 적이 있다고 말합니다. 물론 개가 으르렁거리면서 달려들어서 물게 되면 순간적으로 화가 나서 개의 버릇을 고치려고 누구나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감정적인 폭력이나 잘못된 처벌로 알파 증후군 교정에 성공한 사례는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책에서 계속 ~



「강아지 훈련노트」책 내용 중에서




이글은 문의하신 강아지의 알파증후군 교육이나 여러 가지 문제행동들이

생기게 된 원인과 교정하는 방법에

대한 간결한 요약본(지면 관계상) 입니다. 혹시 강아지의 문제행동 교정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동물행동심리 전문가이며 애견훈련사로 활동 중인

이 종세 씨가 쓴 " 강아지 훈련노트" 라는 책을 꼭 구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 책은 저자의 오랜 실전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아지 훈련을 재미있고 쉽게 가르쳐 드리고,

일상에서 여러분의 애견에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행동을 확실하게 교정하는 방법도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은

최고의 애견훈련 지침서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직접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있거나, 강아지

방문훈련(한번으로 교정가능)에 관심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조이독 애견스쿨 (010-8893-2856)로 연락주세요. 자세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물심리 전문가이며 칭찬으로 가르치는 애견훈련사입니다.

댁의 강아지는 이력이나 상황 설명이 부족해서 확언을 할 수는 없지만, '강아지가 점점 주인이나 가족의 말을 잘 안듣거나' '외부소리에 민감하게 짖거나’ ‘가족에게 으르렁 거리거나’ ‘무는 행동을 하거나’ ‘분리불안 증세’를 나타내거나 하면 일단, "알파증후군" 이 아닌가? 하는의심을 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혹시 댁의 강아지가 소심하고 겁이 많은 연성의 기질이고, 아래와 같이 잘 못된 방법으로 양육을 했다면 거의 확실하게 알파증후군 이 생겨서 진행 중 인 것 입니다. 일단 강아지에게 알파증후군이 생기게 되면 평생 동안 끊임없이 진행될 뿐만 아니라 점점 상태가 악화되어 갑니다. 뿐만 아니라 알파증후군을 교정하려는 대부분의 방법들( 폭력적으로 교육을 시도하거나,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 산책을 많이 시키거나, 강아지기분을 맞추거나 등등)은 아무런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상태가 더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수많은 훈련사, 수의사, 동물심리 학자들 중에서도 이런 "알파증후군"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하고 교정을 해본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이나, 티브이 등에 출연하는 전문가들이 이런 경우에 강아지의 상태나 조건에 관계없이 산책을 시키면 좋아진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어떤 강아지들에게는 산책이 오히려 상태를 더 빠르게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이 키우는 개가 양육이 잘못돼서 알파증후군이 걸리게 되면 “초기”에 즉시 교정을 해야 합니다. 알파증후군이 “중기”이후로 진행을 하게 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교정이 가능하게 되고, 말기에 접어들면 거의 교정이 불가능해 집니다. 책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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