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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파증후군 교정 날짜 2019.12.14 22:49
글쓴이 핵아싸쿠키 조회 162
4살된 푸들입니다. 뭔가 증상이 시작되면 갑자기 사람들을 물고 죽일듯이 달려듭니다. 목욕도 산책도 아니 모든 일상 생활이 안될 정도로 심합니다. 계속 그런 상태는 아니구요 꼬리 흔들며 다가오고 재주도 부리다가 한순간에 돌변합니다. 교정이 가능할까요??
010-2781-0501
이종세 (2019.12.16 00:05)


알파증후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물심리 전문가이며 칭찬으로 가르치는 애견훈련사입니다.

키우는 강아지가 어떤 상황에서던 간에 주인이나 가족에게 짖거나, 으르렁 거리거나, 무는 행동을 하게되면

"알파증후군" 이 아닌가 의심을 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혹시 댁의 강아지가 소심하고 겁이 많은 연성의 기질인것 같고, 사회성부족 이 부족한데다가 아래와 같이 잘 못된 방법으로

양육을 했다면 거의 확실하게 알파증후군 이 생겨서 진행중 인것 같습니다.

일단 강아지에게 알파증후군이 생기면 평생동안 끊임없이 진행될 뿐만 아니라 점점 상태가 악화되어 갑니다.

뿐만 아니라 알파증후군을 교정하려는 대부분의 방법들( 폭력적으로 교육을 시도하거나,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 산책을 많이 시키거나,

강아지기분을 맞추거나 등등)은 아무런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상태가 더 나빠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수많은 훈련사, 수의사,동물심리학자들 중에서도

이런 "알파증후군"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하고 교정을 해본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이나, 티브이등에 출연하는 전문가들이 이런경우에 강아지의 상태나 조건에 관계없이 산책을 시키면

좋아진다고 이야기 하는것은 잘못된 정보일 뿐만 아니라

어떤 강아지들에게는 산책이 오히려 상태를 더 빠르게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동물 행동학 분야에서 처음으로 "알파증후군" 이론을 정립한 사람으로서

알파증후군에 걸린 강아지를 수천마리 이상 교정한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 입니다.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 알파증후군 " 이란 무엇인가?

야생의 상태에서 생활을 하는 동물들은 대개 리더를 중심으로 무리를 지어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우두머리를 알파라고 합니다.



강아지를 입양한 사람들이 적절한 시기(생후4개월이내)에 강아지의 사회성을 키워 주지 못하거나,

주인이 리더로서 부적절한 여러가지 행동을 하게되면

강아지는 주인을 리더로 신뢰하지 않게 됩니다.

또한, 주인이 강아지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무분별하게 과도한 애정이나 관심을을 주면,

강아지가 감동을 하기 보다는 오히려 주인이 나약하다고 오해를 하게 돼서

결국, 강아지 자신이 알파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강아지가 그렇게 잘못된 생각을 바탕으로 자신이 알파가 되어서가족과 외부 사람 그리고 다른 강아지들에게

여러 가지 좋지 않은 버릇이나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는 증상을 '알파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알파증후군"이란 강아지 자신이 가족 중에 최고 우두머리라고 생각을 하게되서

여러 가지 복합적 문제 행동을 나타내는 증상' 을 말합니다.



알파증후군을 만드는 원인들

사람들이 강아지를 잘 못 키워서 알파증후군을 만드는 원인은 많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원인은

1,강아지를 같이 데리고 잡니다.

2,적절한 시기에 강아지의 사회성을 키워 주지 못해서 사회성이 부족합니다.

3,사회성이 부족한 강아지에게 가족이 외출을 할때 다정하게 안아주거나, "갔다올께!" 하고

보고를 하거나 먹을것 을 던져주고 나갑니다.

4,외출이나 산책을 할때, 목줄을 매지않고 가슴줄을 사용합니다.

5,강아지를 누워서 데리고 놀거나, 강아지를 사람 배위에 올려 놓습니다.

6, 강아지에게 과도한 애정을 주거나, 강아지의 행동에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관심을 자주 표현 하는 등입니다.

특히, 알파증후군은 소심하거나, 겁이많거나, 영리한 " 연성의 기질"을 갖고 태어난 강아지들에게 주로 발생합니다.







알파증후군의 여러가지 증상들

현재 여러분이 기르고 있거나 주변에서 키우고 있는 개들 중에가족과 함께 있을 때

1,방문객이 오거나 밖에서 나는 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해서 심하게 짖는 행동을 하고 말려도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2,강아지신체의 특정부분을 만지거나, 먹 을때나잘때나 자신의 잠자리 근처에 접근하면가족에게 으르렁 거리거나 뭅니다.

3,여러가지 상황에서 (가족이 화장실에 가거나,

가족중 한사람과 놀고있는데 다른 사람이 들어오거나 나가면,등)

가족이나 다른 사람을 향해서 짖거나 무는 행동을 합니다.

4,강아지에게 분리 불안증이 생깁니다.

5,열심히 가르쳐도 배변을 잘 못 가리거나,

전에는 비교적 배변을 잘 가리던 강아지가 다시 배변을 못 가리게 되거나,

마킹을 심하게 하는 등의 배변문제 행동을 보입니다.

여러분이 키우는 강아지가 위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면 이미 알파증후군이 걸렸거나

알파 증후군이 심각하게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첨부 이미지​



강아지는 리더를 따라서 집단으로 생활하는 동물입니다.

따라서 주인이 리더로서 자신을 보호해 주고 신뢰할 수 있을 경우에는

주인을 잘 따르고 말을 잘 듣지만,주인이 리더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느끼면

강아지 스스로 리더가 돼서 집이나 구성원들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강아지는 평생을 불행하게 살게 됩니다.

리더가 되면 항상 무리를 보호하고 이끌어야 하며,

통제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항상 긴장하고 스트레스 속에 살기 때문입니다.



​첨부 이미지



알파 증후군에 걸린 강아지들은 계속되는 긴장과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수명이 줄어들어서 오래 살지 못하는 경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알파증후군은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증세

(대략 13살이후까지)이기 때문에 점점 악화되서 사람들과 살기가 힘들어 지고,

결국에는 불행한 운명에 처하게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매년 버려지는 많은유기견 강아지들 중에 약 50% 이상이

알파증후군 때문에 버려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주인이확실하게 리더가 되면

강아지는 주인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따르면서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고 즐겁게 오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무리 지어 생활하는 구성원들 사이에서 위계질서가 제 기능을 하려면

어느 정도 리더의 권위와 구성원들이 잘 따르는 관계가 확립돼야 합니다.



인간 사회 역시 조직이나 단체로 생활하는 패턴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건

올바른 리더십과 위계질서가 확립돼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첨부 이미지



어떤 회사 직원들이 모두 마음 내킬 때 출근하고 점심때 몇 시간씩 자리를 비우며,

온종일 직급과 관계없이 서로 말다툼을 한다면

과연 그 회사는 어떻게 될까요?또 그 반대의 모습은 어떤가요?

우리는 제시간에 출근해서 동료와 잘 지내고

상사의 지시를 잘 따르면서 갈등을 일으키지 않는 직원을 약하다거나 비굴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협조적이고 좋은 팀원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첨부 이미지​



반려동물과 함께사는 가정의 구성도 바로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오랫동안 많은 강아지들과 동거동락을 하면서

강아지들 사회에도 우두머리의 리더십과 서열, 복종이라는 확실한 룰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강아지들이 지배적인 리더를 잘 따르는 건 사실입니다.

어떤 의미로는 지배라는 단어를 잔인한 이미지나 억압적인 의미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동물의 세계에는 잔인함이란 어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배란 도덕적인 판단이나 감정적인 체험이 아니고,

짝짓기나 식사 놀이처럼 자연스러운 습성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의 세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리더는강하고 침착하고 자신 있는 성품의 리더입니다.

좌중을 압도하는 낮고 굵은 목소리,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모습의 단호하고

강력한 힘을 갖춘 리더를가장 선호합니다.



첨부 이미지​



우리가 키우는 강아지들에게는 자신을 보호해 주고 잘 이끌어 줄 우두머리가 필요합니다.

가정에서 키우는 강아지도 사람과 함께 공동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위계질서가 필요하고,어느 정도 지배와 복종 관계가 확립돼야 하기 때문에

주인은 우두머리로서 올바른 리더십을 확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즈음 사람들이 키우는 강아지들에게 더 안타깝고 불행한 상황은,

강아지를 키우는사람들이 강아지를 예의 바르고 올바르게 키우려고 노력을 하기보다는 잘못된 지식이나

정보를 따라서 강아지를 사람처럼 키우다보니까 알파증후군 같이 이런 심각한 문제행동을 만들어서

결국은 강아지의 운명을 불행하게 만들고 키우는 사람들도 힘들게 되는것입니다.





「강아지 훈련노트」책 내용 중에서



이글은 문의하신 강아지의 교육이나 여러 가지 문제행동들이 생기게 된 원인과 교정하는 방법에

대한 간결한 요약본(지면 관계상) 입니다. 혹시 강아지의 문제행동 교정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동물행동심리 전문가이며 애견훈련사로 활동 중인

이 종세 씨가 쓴 “강아지 훈련노트“ 라는 책을 꼭 구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 책은 저자의 오랜 실전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아지 훈련을 재미있고 쉽게 가르쳐 드리고,

일상에서 여러분의 애견에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행동을 확실하게 교정하는 방법도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은

최고의 애견훈련 지침서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직접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있거나, 강아지

방문훈련(한번으로 교정가능)에 관심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조이독애견스쿨 (010-8893-2856)로 연락주세요. 자세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알파증후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물심리 전문가이며 칭찬으로 가르치는 애견훈련사입니다.

키우는 강아지가 어떤 상황에서던 간에 주인이나 가족에게 짖거나, 으르렁 거리거나, 무는 행동을 하게되면

"알파증후군" 이 아닌가 의심을 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혹시 댁의 강아지가 소심하고 겁이 많은 연성의 기질인것 같고, 사회성부족 이 부족한데다가 아래와 같이 잘 못된 방법으로

양육을 했다면 거의 확실하게 알파증후군 이 생겨서 진행중 인것 같습니다.

일단 강아지에게 알파증후군이 생기면 평생동안 끊임없이 진행될 뿐만 아니라 점점 상태가 악화되어 갑니다.

뿐만 아니라 알파증후군을 교정하려는 대부분의 방법들( 폭력적으로 교육을 시도하거나,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 산책을 많이 시키거나,

강아지기분을 맞추거나 등등)은 아무런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상태가 더 나빠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수많은 훈련사, 수의사,동물심리학자들 중에서도

이런 "알파증후군"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하고 교정을 해본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이나, 티브이등에 출연하는 전문가들이 이런경우에 강아지의 상태나 조건에 관계없이 산책을 시키면

좋아진다고 이야기 하는것은 잘못된 정보일 뿐만 아니라

어떤 강아지들에게는 산책이 오히려 상태를 더 빠르게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동물 행동학 분야에서 처음으로 "알파증후군" 이론을 정립한 사람으로서

알파증후군에 걸린 강아지를 수천마리 이상 교정한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 입니다.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 알파증후군 " 이란 무엇인가?

야생의 상태에서 생활을 하는 동물들은 대개 리더를 중심으로 무리를 지어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우두머리를 알파라고 합니다.



강아지를 입양한 사람들이 적절한 시기(생후4개월이내)에 강아지의 사회성을 키워 주지 못하거나,

주인이 리더로서 부적절한 여러가지 행동을 하게되면

강아지는 주인을 리더로 신뢰하지 않게 됩니다.

또한, 주인이 강아지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무분별하게 과도한 애정이나 관심을을 주면,

강아지가 감동을 하기 보다는 오히려 주인이 나약하다고 오해를 하게 돼서

결국, 강아지 자신이 알파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강아지가 그렇게 잘못된 생각을 바탕으로 자신이 알파가 되어서가족과 외부 사람 그리고 다른 강아지들에게

여러 가지 좋지 않은 버릇이나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는 증상을 '알파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알파증후군"이란 강아지 자신이 가족 중에 최고 우두머리라고 생각을 하게되서

여러 가지 복합적 문제 행동을 나타내는 증상' 을 말합니다.



알파증후군을 만드는 원인들

사람들이 강아지를 잘 못 키워서 알파증후군을 만드는 원인은 많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원인은

1,강아지를 같이 데리고 잡니다.

2,적절한 시기에 강아지의 사회성을 키워 주지 못해서 사회성이 부족합니다.

3,사회성이 부족한 강아지에게 가족이 외출을 할때 다정하게 안아주거나, "갔다올께!" 하고

보고를 하거나 먹을것 을 던져주고 나갑니다.

4,외출이나 산책을 할때, 목줄을 매지않고 가슴줄을 사용합니다.

5,강아지를 누워서 데리고 놀거나, 강아지를 사람 배위에 올려 놓습니다.

6, 강아지에게 과도한 애정을 주거나, 강아지의 행동에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관심을 자주 표현 하는 등입니다.

특히, 알파증후군은 소심하거나, 겁이많거나, 영리한 " 연성의 기질"을 갖고 태어난 강아지들에게 주로 발생합니다.







알파증후군의 여러가지 증상들

현재 여러분이 기르고 있거나 주변에서 키우고 있는 개들 중에가족과 함께 있을 때

1,방문객이 오거나 밖에서 나는 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해서 심하게 짖는 행동을 하고 말려도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2,강아지신체의 특정부분을 만지거나, 먹 을때나잘때나 자신의 잠자리 근처에 접근하면가족에게 으르렁 거리거나 뭅니다.

3,여러가지 상황에서 (가족이 화장실에 가거나,

가족중 한사람과 놀고있는데 다른 사람이 들어오거나 나가면,등)

가족이나 다른 사람을 향해서 짖거나 무는 행동을 합니다.

4,강아지에게 분리 불안증이 생깁니다.

5,열심히 가르쳐도 배변을 잘 못 가리거나,

전에는 비교적 배변을 잘 가리던 강아지가 다시 배변을 못 가리게 되거나,

마킹을 심하게 하는 등의 배변문제 행동을 보입니다.

여러분이 키우는 강아지가 위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면 이미 알파증후군이 걸렸거나

알파 증후군이 심각하게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첨부 이미지​



강아지는 리더를 따라서 집단으로 생활하는 동물입니다.

따라서 주인이 리더로서 자신을 보호해 주고 신뢰할 수 있을 경우에는

주인을 잘 따르고 말을 잘 듣지만,주인이 리더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느끼면

강아지 스스로 리더가 돼서 집이나 구성원들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강아지는 평생을 불행하게 살게 됩니다.

리더가 되면 항상 무리를 보호하고 이끌어야 하며,

통제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항상 긴장하고 스트레스 속에 살기 때문입니다.



​첨부 이미지



알파 증후군에 걸린 강아지들은 계속되는 긴장과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수명이 줄어들어서 오래 살지 못하는 경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알파증후군은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증세

(대략 13살이후까지)이기 때문에 점점 악화되서 사람들과 살기가 힘들어 지고,

결국에는 불행한 운명에 처하게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매년 버려지는 많은유기견 강아지들 중에 약 50% 이상이

알파증후군 때문에 버려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주인이확실하게 리더가 되면

강아지는 주인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따르면서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고 즐겁게 오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무리 지어 생활하는 구성원들 사이에서 위계질서가 제 기능을 하려면

어느 정도 리더의 권위와 구성원들이 잘 따르는 관계가 확립돼야 합니다.



인간 사회 역시 조직이나 단체로 생활하는 패턴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건

올바른 리더십과 위계질서가 확립돼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첨부 이미지



어떤 회사 직원들이 모두 마음 내킬 때 출근하고 점심때 몇 시간씩 자리를 비우며,

온종일 직급과 관계없이 서로 말다툼을 한다면

과연 그 회사는 어떻게 될까요?또 그 반대의 모습은 어떤가요?

우리는 제시간에 출근해서 동료와 잘 지내고

상사의 지시를 잘 따르면서 갈등을 일으키지 않는 직원을 약하다거나 비굴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협조적이고 좋은 팀원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첨부 이미지​



반려동물과 함께사는 가정의 구성도 바로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오랫동안 많은 강아지들과 동거동락을 하면서

강아지들 사회에도 우두머리의 리더십과 서열, 복종이라는 확실한 룰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강아지들이 지배적인 리더를 잘 따르는 건 사실입니다.

어떤 의미로는 지배라는 단어를 잔인한 이미지나 억압적인 의미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동물의 세계에는 잔인함이란 어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배란 도덕적인 판단이나 감정적인 체험이 아니고,

짝짓기나 식사 놀이처럼 자연스러운 습성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의 세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리더는강하고 침착하고 자신 있는 성품의 리더입니다.

좌중을 압도하는 낮고 굵은 목소리,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모습의 단호하고

강력한 힘을 갖춘 리더를가장 선호합니다.



첨부 이미지​



우리가 키우는 강아지들에게는 자신을 보호해 주고 잘 이끌어 줄 우두머리가 필요합니다.

가정에서 키우는 강아지도 사람과 함께 공동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위계질서가 필요하고,어느 정도 지배와 복종 관계가 확립돼야 하기 때문에

주인은 우두머리로서 올바른 리더십을 확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즈음 사람들이 키우는 강아지들에게 더 안타깝고 불행한 상황은,

강아지를 키우는사람들이 강아지를 예의 바르고 올바르게 키우려고 노력을 하기보다는 잘못된 지식이나

정보를 따라서 강아지를 사람처럼 키우다보니까 알파증후군 같이 이런 심각한 문제행동을 만들어서

결국은 강아지의 운명을 불행하게 만들고 키우는 사람들도 힘들게 되는것입니다.





「강아지 훈련노트」책 내용 중에서



이글은 문의하신 강아지의 교육이나 여러 가지 문제행동들이 생기게 된 원인과 교정하는 방법에

대한 간결한 요약본(지면 관계상) 입니다. 혹시 강아지의 문제행동 교정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동물행동심리 전문가이며 애견훈련사로 활동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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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알파증후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물심리 전문가이며 칭찬으로 가르치는 애견훈련사입니다.

키우는 강아지가 어떤 상황에서던 간에 주인이나 가족에게 짖거나, 으르렁 거리거나, 무는 행동을 하게되면

"알파증후군" 이 아닌가 의심을 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혹시 댁의 강아지가 소심하고 겁이 많은 연성의 기질인것 같고, 사회성부족 이 부족한데다가 아래와 같이 잘 못된 방법으로

양육을 했다면 거의 확실하게 알파증후군 이 생겨서 진행중 인것 같습니다.

일단 강아지에게 알파증후군이 생기면 평생동안 끊임없이 진행될 뿐만 아니라 점점 상태가 악화되어 갑니다.

뿐만 아니라 알파증후군을 교정하려는 대부분의 방법들( 폭력적으로 교육을 시도하거나,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 산책을 많이 시키거나,

강아지기분을 맞추거나 등등)은 아무런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상태가 더 나빠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수많은 훈련사, 수의사,동물심리학자들 중에서도

이런 "알파증후군"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하고 교정을 해본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이나, 티브이등에 출연하는 전문가들이 이런경우에 강아지의 상태나 조건에 관계없이 산책을 시키면

좋아진다고 이야기 하는것은 잘못된 정보일 뿐만 아니라

어떤 강아지들에게는 산책이 오히려 상태를 더 빠르게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동물 행동학 분야에서 처음으로 "알파증후군" 이론을 정립한 사람으로서

알파증후군에 걸린 강아지를 수천마리 이상 교정한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 입니다. 하루빨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교정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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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세 (2019.12.16 00:06)


알파증후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물심리 전문가이며 칭찬으로 가르치는 애견훈련사입니다.

키우는 강아지가 어떤 상황에서던 간에 주인이나 가족에게 짖거나, 으르렁 거리거나, 무는 행동을 하게되면

"알파증후군" 이 아닌가 의심을 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혹시 댁의 강아지가 소심하고 겁이 많은 연성의 기질인것 같고, 사회성부족 이 부족한데다가 아래와 같이 잘 못된 방법으로

양육을 했다면 거의 확실하게 알파증후군 이 생겨서 진행중 인것 같습니다.

일단 강아지에게 알파증후군이 생기면 평생동안 끊임없이 진행될 뿐만 아니라 점점 상태가 악화되어 갑니다.

뿐만 아니라 알파증후군을 교정하려는 대부분의 방법들( 폭력적으로 교육을 시도하거나,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 산책을 많이 시키거나,

강아지기분을 맞추거나 등등)은 아무런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상태가 더 나빠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수많은 훈련사, 수의사,동물심리학자들 중에서도

이런 "알파증후군"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하고 교정을 해본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이나, 티브이등에 출연하는 전문가들이 이런경우에 강아지의 상태나 조건에 관계없이 산책을 시키면

좋아진다고 이야기 하는것은 잘못된 정보일 뿐만 아니라

어떤 강아지들에게는 산책이 오히려 상태를 더 빠르게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동물 행동학 분야에서 처음으로 "알파증후군" 이론을 정립한 사람으로서

알파증후군에 걸린 강아지를 수천마리 이상 교정한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 입니다.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 알파증후군 " 이란 무엇인가?

야생의 상태에서 생활을 하는 동물들은 대개 리더를 중심으로 무리를 지어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우두머리를 알파라고 합니다.



강아지를 입양한 사람들이 적절한 시기(생후4개월이내)에 강아지의 사회성을 키워 주지 못하거나,

주인이 리더로서 부적절한 여러가지 행동을 하게되면

강아지는 주인을 리더로 신뢰하지 않게 됩니다.

또한, 주인이 강아지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무분별하게 과도한 애정이나 관심을을 주면,

강아지가 감동을 하기 보다는 오히려 주인이 나약하다고 오해를 하게 돼서

결국, 강아지 자신이 알파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강아지가 그렇게 잘못된 생각을 바탕으로 자신이 알파가 되어서가족과 외부 사람 그리고 다른 강아지들에게

여러 가지 좋지 않은 버릇이나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는 증상을 '알파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알파증후군"이란 강아지 자신이 가족 중에 최고 우두머리라고 생각을 하게되서

여러 가지 복합적 문제 행동을 나타내는 증상' 을 말합니다.



알파증후군을 만드는 원인들

사람들이 강아지를 잘 못 키워서 알파증후군을 만드는 원인은 많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원인은

1,강아지를 같이 데리고 잡니다.

2,적절한 시기에 강아지의 사회성을 키워 주지 못해서 사회성이 부족합니다.

3,사회성이 부족한 강아지에게 가족이 외출을 할때 다정하게 안아주거나, "갔다올께!" 하고

보고를 하거나 먹을것 을 던져주고 나갑니다.

4,외출이나 산책을 할때, 목줄을 매지않고 가슴줄을 사용합니다.

5,강아지를 누워서 데리고 놀거나, 강아지를 사람 배위에 올려 놓습니다.

6, 강아지에게 과도한 애정을 주거나, 강아지의 행동에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관심을 자주 표현 하는 등입니다.

특히, 알파증후군은 소심하거나, 겁이많거나, 영리한 " 연성의 기질"을 갖고 태어난 강아지들에게 주로 발생합니다.







알파증후군의 여러가지 증상들

현재 여러분이 기르고 있거나 주변에서 키우고 있는 개들 중에가족과 함께 있을 때

1,방문객이 오거나 밖에서 나는 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해서 심하게 짖는 행동을 하고 말려도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2,강아지신체의 특정부분을 만지거나, 먹 을때나잘때나 자신의 잠자리 근처에 접근하면가족에게 으르렁 거리거나 뭅니다.

3,여러가지 상황에서 (가족이 화장실에 가거나,

가족중 한사람과 놀고있는데 다른 사람이 들어오거나 나가면,등)

가족이나 다른 사람을 향해서 짖거나 무는 행동을 합니다.

4,강아지에게 분리 불안증이 생깁니다.

5,열심히 가르쳐도 배변을 잘 못 가리거나,

전에는 비교적 배변을 잘 가리던 강아지가 다시 배변을 못 가리게 되거나,

마킹을 심하게 하는 등의 배변문제 행동을 보입니다.

여러분이 키우는 강아지가 위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면 이미 알파증후군이 걸렸거나

알파 증후군이 심각하게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첨부 이미지​



강아지는 리더를 따라서 집단으로 생활하는 동물입니다.

따라서 주인이 리더로서 자신을 보호해 주고 신뢰할 수 있을 경우에는

주인을 잘 따르고 말을 잘 듣지만,주인이 리더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느끼면

강아지 스스로 리더가 돼서 집이나 구성원들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강아지는 평생을 불행하게 살게 됩니다.

리더가 되면 항상 무리를 보호하고 이끌어야 하며,

통제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항상 긴장하고 스트레스 속에 살기 때문입니다.



​첨부 이미지



알파 증후군에 걸린 강아지들은 계속되는 긴장과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수명이 줄어들어서 오래 살지 못하는 경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알파증후군은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증세

(대략 13살이후까지)이기 때문에 점점 악화되서 사람들과 살기가 힘들어 지고,

결국에는 불행한 운명에 처하게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매년 버려지는 많은유기견 강아지들 중에 약 50% 이상이

알파증후군 때문에 버려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주인이확실하게 리더가 되면

강아지는 주인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따르면서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고 즐겁게 오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무리 지어 생활하는 구성원들 사이에서 위계질서가 제 기능을 하려면

어느 정도 리더의 권위와 구성원들이 잘 따르는 관계가 확립돼야 합니다.



인간 사회 역시 조직이나 단체로 생활하는 패턴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건

올바른 리더십과 위계질서가 확립돼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첨부 이미지



어떤 회사 직원들이 모두 마음 내킬 때 출근하고 점심때 몇 시간씩 자리를 비우며,

온종일 직급과 관계없이 서로 말다툼을 한다면

과연 그 회사는 어떻게 될까요?또 그 반대의 모습은 어떤가요?

우리는 제시간에 출근해서 동료와 잘 지내고

상사의 지시를 잘 따르면서 갈등을 일으키지 않는 직원을 약하다거나 비굴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협조적이고 좋은 팀원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첨부 이미지​



반려동물과 함께사는 가정의 구성도 바로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오랫동안 많은 강아지들과 동거동락을 하면서

강아지들 사회에도 우두머리의 리더십과 서열, 복종이라는 확실한 룰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강아지들이 지배적인 리더를 잘 따르는 건 사실입니다.

어떤 의미로는 지배라는 단어를 잔인한 이미지나 억압적인 의미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동물의 세계에는 잔인함이란 어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배란 도덕적인 판단이나 감정적인 체험이 아니고,

짝짓기나 식사 놀이처럼 자연스러운 습성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의 세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리더는강하고 침착하고 자신 있는 성품의 리더입니다.

좌중을 압도하는 낮고 굵은 목소리,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모습의 단호하고

강력한 힘을 갖춘 리더를가장 선호합니다.



첨부 이미지​



우리가 키우는 강아지들에게는 자신을 보호해 주고 잘 이끌어 줄 우두머리가 필요합니다.

가정에서 키우는 강아지도 사람과 함께 공동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위계질서가 필요하고,어느 정도 지배와 복종 관계가 확립돼야 하기 때문에

주인은 우두머리로서 올바른 리더십을 확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즈음 사람들이 키우는 강아지들에게 더 안타깝고 불행한 상황은,

강아지를 키우는사람들이 강아지를 예의 바르고 올바르게 키우려고 노력을 하기보다는 잘못된 지식이나

정보를 따라서 강아지를 사람처럼 키우다보니까 알파증후군 같이 이런 심각한 문제행동을 만들어서

결국은 강아지의 운명을 불행하게 만들고 키우는 사람들도 힘들게 되는것입니다.





「강아지 훈련노트」책 내용 중에서



이글은 문의하신 강아지의 교육이나 여러 가지 문제행동들이 생기게 된 원인과 교정하는 방법에

대한 간결한 요약본(지면 관계상) 입니다. 혹시 강아지의 문제행동 교정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동물행동심리 전문가이며 애견훈련사로 활동 중인

이 종세 씨가 쓴 “강아지 훈련노트“ 라는 책을 꼭 구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 책은 저자의 오랜 실전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아지 훈련을 재미있고 쉽게 가르쳐 드리고,

일상에서 여러분의 애견에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행동을 확실하게 교정하는 방법도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은

최고의 애견훈련 지침서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직접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있거나, 강아지

방문훈련(한번으로 교정가능)에 관심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조이독애견스쿨 (010-8893-2856)로 연락주세요. 자세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알파증후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물심리 전문가이며 칭찬으로 가르치는 애견훈련사입니다.

키우는 강아지가 어떤 상황에서던 간에 주인이나 가족에게 짖거나, 으르렁 거리거나, 무는 행동을 하게되면

"알파증후군" 이 아닌가 의심을 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혹시 댁의 강아지가 소심하고 겁이 많은 연성의 기질인것 같고, 사회성부족 이 부족한데다가 아래와 같이 잘 못된 방법으로

양육을 했다면 거의 확실하게 알파증후군 이 생겨서 진행중 인것 같습니다.

일단 강아지에게 알파증후군이 생기면 평생동안 끊임없이 진행될 뿐만 아니라 점점 상태가 악화되어 갑니다.

뿐만 아니라 알파증후군을 교정하려는 대부분의 방법들( 폭력적으로 교육을 시도하거나,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 산책을 많이 시키거나,

강아지기분을 맞추거나 등등)은 아무런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상태가 더 나빠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수많은 훈련사, 수의사,동물심리학자들 중에서도

이런 "알파증후군"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하고 교정을 해본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이나, 티브이등에 출연하는 전문가들이 이런경우에 강아지의 상태나 조건에 관계없이 산책을 시키면

좋아진다고 이야기 하는것은 잘못된 정보일 뿐만 아니라

어떤 강아지들에게는 산책이 오히려 상태를 더 빠르게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동물 행동학 분야에서 처음으로 "알파증후군" 이론을 정립한 사람으로서

알파증후군에 걸린 강아지를 수천마리 이상 교정한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 입니다.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 알파증후군 " 이란 무엇인가?

야생의 상태에서 생활을 하는 동물들은 대개 리더를 중심으로 무리를 지어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우두머리를 알파라고 합니다.



강아지를 입양한 사람들이 적절한 시기(생후4개월이내)에 강아지의 사회성을 키워 주지 못하거나,

주인이 리더로서 부적절한 여러가지 행동을 하게되면

강아지는 주인을 리더로 신뢰하지 않게 됩니다.

또한, 주인이 강아지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무분별하게 과도한 애정이나 관심을을 주면,

강아지가 감동을 하기 보다는 오히려 주인이 나약하다고 오해를 하게 돼서

결국, 강아지 자신이 알파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강아지가 그렇게 잘못된 생각을 바탕으로 자신이 알파가 되어서가족과 외부 사람 그리고 다른 강아지들에게

여러 가지 좋지 않은 버릇이나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는 증상을 '알파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알파증후군"이란 강아지 자신이 가족 중에 최고 우두머리라고 생각을 하게되서

여러 가지 복합적 문제 행동을 나타내는 증상' 을 말합니다.



알파증후군을 만드는 원인들

사람들이 강아지를 잘 못 키워서 알파증후군을 만드는 원인은 많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원인은

1,강아지를 같이 데리고 잡니다.

2,적절한 시기에 강아지의 사회성을 키워 주지 못해서 사회성이 부족합니다.

3,사회성이 부족한 강아지에게 가족이 외출을 할때 다정하게 안아주거나, "갔다올께!" 하고

보고를 하거나 먹을것 을 던져주고 나갑니다.

4,외출이나 산책을 할때, 목줄을 매지않고 가슴줄을 사용합니다.

5,강아지를 누워서 데리고 놀거나, 강아지를 사람 배위에 올려 놓습니다.

6, 강아지에게 과도한 애정을 주거나, 강아지의 행동에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관심을 자주 표현 하는 등입니다.

특히, 알파증후군은 소심하거나, 겁이많거나, 영리한 " 연성의 기질"을 갖고 태어난 강아지들에게 주로 발생합니다.







알파증후군의 여러가지 증상들

현재 여러분이 기르고 있거나 주변에서 키우고 있는 개들 중에가족과 함께 있을 때

1,방문객이 오거나 밖에서 나는 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해서 심하게 짖는 행동을 하고 말려도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2,강아지신체의 특정부분을 만지거나, 먹 을때나잘때나 자신의 잠자리 근처에 접근하면가족에게 으르렁 거리거나 뭅니다.

3,여러가지 상황에서 (가족이 화장실에 가거나,

가족중 한사람과 놀고있는데 다른 사람이 들어오거나 나가면,등)

가족이나 다른 사람을 향해서 짖거나 무는 행동을 합니다.

4,강아지에게 분리 불안증이 생깁니다.

5,열심히 가르쳐도 배변을 잘 못 가리거나,

전에는 비교적 배변을 잘 가리던 강아지가 다시 배변을 못 가리게 되거나,

마킹을 심하게 하는 등의 배변문제 행동을 보입니다.

여러분이 키우는 강아지가 위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면 이미 알파증후군이 걸렸거나

알파 증후군이 심각하게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첨부 이미지​



강아지는 리더를 따라서 집단으로 생활하는 동물입니다.

따라서 주인이 리더로서 자신을 보호해 주고 신뢰할 수 있을 경우에는

주인을 잘 따르고 말을 잘 듣지만,주인이 리더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느끼면

강아지 스스로 리더가 돼서 집이나 구성원들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강아지는 평생을 불행하게 살게 됩니다.

리더가 되면 항상 무리를 보호하고 이끌어야 하며,

통제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항상 긴장하고 스트레스 속에 살기 때문입니다.



​첨부 이미지



알파 증후군에 걸린 강아지들은 계속되는 긴장과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수명이 줄어들어서 오래 살지 못하는 경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알파증후군은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증세

(대략 13살이후까지)이기 때문에 점점 악화되서 사람들과 살기가 힘들어 지고,

결국에는 불행한 운명에 처하게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매년 버려지는 많은유기견 강아지들 중에 약 50% 이상이

알파증후군 때문에 버려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주인이확실하게 리더가 되면

강아지는 주인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따르면서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고 즐겁게 오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무리 지어 생활하는 구성원들 사이에서 위계질서가 제 기능을 하려면

어느 정도 리더의 권위와 구성원들이 잘 따르는 관계가 확립돼야 합니다.



인간 사회 역시 조직이나 단체로 생활하는 패턴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건

올바른 리더십과 위계질서가 확립돼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첨부 이미지



어떤 회사 직원들이 모두 마음 내킬 때 출근하고 점심때 몇 시간씩 자리를 비우며,

온종일 직급과 관계없이 서로 말다툼을 한다면

과연 그 회사는 어떻게 될까요?또 그 반대의 모습은 어떤가요?

우리는 제시간에 출근해서 동료와 잘 지내고

상사의 지시를 잘 따르면서 갈등을 일으키지 않는 직원을 약하다거나 비굴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협조적이고 좋은 팀원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첨부 이미지​



반려동물과 함께사는 가정의 구성도 바로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오랫동안 많은 강아지들과 동거동락을 하면서

강아지들 사회에도 우두머리의 리더십과 서열, 복종이라는 확실한 룰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강아지들이 지배적인 리더를 잘 따르는 건 사실입니다.

어떤 의미로는 지배라는 단어를 잔인한 이미지나 억압적인 의미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동물의 세계에는 잔인함이란 어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배란 도덕적인 판단이나 감정적인 체험이 아니고,

짝짓기나 식사 놀이처럼 자연스러운 습성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의 세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리더는강하고 침착하고 자신 있는 성품의 리더입니다.

좌중을 압도하는 낮고 굵은 목소리,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모습의 단호하고

강력한 힘을 갖춘 리더를가장 선호합니다.



첨부 이미지​



우리가 키우는 강아지들에게는 자신을 보호해 주고 잘 이끌어 줄 우두머리가 필요합니다.

가정에서 키우는 강아지도 사람과 함께 공동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위계질서가 필요하고,어느 정도 지배와 복종 관계가 확립돼야 하기 때문에

주인은 우두머리로서 올바른 리더십을 확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즈음 사람들이 키우는 강아지들에게 더 안타깝고 불행한 상황은,

강아지를 키우는사람들이 강아지를 예의 바르고 올바르게 키우려고 노력을 하기보다는 잘못된 지식이나

정보를 따라서 강아지를 사람처럼 키우다보니까 알파증후군 같이 이런 심각한 문제행동을 만들어서

결국은 강아지의 운명을 불행하게 만들고 키우는 사람들도 힘들게 되는것입니다.





「강아지 훈련노트」책 내용 중에서



이글은 문의하신 강아지의 교육이나 여러 가지 문제행동들이 생기게 된 원인과 교정하는 방법에

대한 간결한 요약본(지면 관계상) 입니다. 혹시 강아지의 문제행동 교정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동물행동심리 전문가이며 애견훈련사로 활동 중인

이 종세 씨가 쓴 “강아지 훈련노트“ 라는 책을 꼭 구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 책은 저자의 오랜 실전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아지 훈련을 재미있고 쉽게 가르쳐 드리고,

일상에서 여러분의 애견에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행동을 확실하게 교정하는 방법도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은

최고의 애견훈련 지침서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직접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있거나, 강아지

방문훈련(한번으로 교정가능)에 관심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조이독애견스쿨 (010-8893-2856)로 연락주세요. 자세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알파증후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물심리 전문가이며 칭찬으로 가르치는 애견훈련사입니다.

키우는 강아지가 어떤 상황에서던 간에 주인이나 가족에게 짖거나, 으르렁 거리거나, 무는 행동을 하게되면

"알파증후군" 이 아닌가 의심을 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혹시 댁의 강아지가 소심하고 겁이 많은 연성의 기질인것 같고, 사회성부족 이 부족한데다가 아래와 같이 잘 못된 방법으로

양육을 했다면 거의 확실하게 알파증후군 이 생겨서 진행중 인것 같습니다.

일단 강아지에게 알파증후군이 생기면 평생동안 끊임없이 진행될 뿐만 아니라 점점 상태가 악화되어 갑니다.

뿐만 아니라 알파증후군을 교정하려는 대부분의 방법들( 폭력적으로 교육을 시도하거나,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 산책을 많이 시키거나,

강아지기분을 맞추거나 등등)은 아무런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상태가 더 나빠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수많은 훈련사, 수의사,동물심리학자들 중에서도

이런 "알파증후군"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하고 교정을 해본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이나, 티브이등에 출연하는 전문가들이 이런경우에 강아지의 상태나 조건에 관계없이 산책을 시키면

좋아진다고 이야기 하는것은 잘못된 정보일 뿐만 아니라

어떤 강아지들에게는 산책이 오히려 상태를 더 빠르게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동물 행동학 분야에서 처음으로 "알파증후군" 이론을 정립한 사람으로서

알파증후군에 걸린 강아지를 수천마리 이상 교정한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 입니다. 하루빨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교정을 해야 합니다.



삭제
이종세 (2019.12.16 00:07)


알파증후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물심리 전문가이며 칭찬으로 가르치는 애견훈련사입니다.

키우는 강아지가 어떤 상황에서던 간에 주인이나 가족에게 짖거나, 으르렁 거리거나, 무는 행동을 하게되면

"알파증후군" 이 아닌가 의심을 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혹시 댁의 강아지가 소심하고 겁이 많은 연성의 기질인것 같고, 사회성부족 이 부족한데다가 아래와 같이 잘 못된 방법으로

양육을 했다면 거의 확실하게 알파증후군 이 생겨서 진행중 인것 같습니다.

일단 강아지에게 알파증후군이 생기면 평생동안 끊임없이 진행될 뿐만 아니라 점점 상태가 악화되어 갑니다.

뿐만 아니라 알파증후군을 교정하려는 대부분의 방법들( 폭력적으로 교육을 시도하거나,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 산책을 많이 시키거나,

강아지기분을 맞추거나 등등)은 아무런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상태가 더 나빠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수많은 훈련사, 수의사,동물심리학자들 중에서도

이런 "알파증후군"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하고 교정을 해본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이나, 티브이등에 출연하는 전문가들이 이런경우에 강아지의 상태나 조건에 관계없이 산책을 시키면

좋아진다고 이야기 하는것은 잘못된 정보일 뿐만 아니라

어떤 강아지들에게는 산책이 오히려 상태를 더 빠르게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동물 행동학 분야에서 처음으로 "알파증후군" 이론을 정립한 사람으로서

알파증후군에 걸린 강아지를 수천마리 이상 교정한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 입니다.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 알파증후군 " 이란 무엇인가?

야생의 상태에서 생활을 하는 동물들은 대개 리더를 중심으로 무리를 지어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우두머리를 알파라고 합니다.



강아지를 입양한 사람들이 적절한 시기(생후4개월이내)에 강아지의 사회성을 키워 주지 못하거나,

주인이 리더로서 부적절한 여러가지 행동을 하게되면

강아지는 주인을 리더로 신뢰하지 않게 됩니다.

또한, 주인이 강아지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무분별하게 과도한 애정이나 관심을을 주면,

강아지가 감동을 하기 보다는 오히려 주인이 나약하다고 오해를 하게 돼서

결국, 강아지 자신이 알파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강아지가 그렇게 잘못된 생각을 바탕으로 자신이 알파가 되어서가족과 외부 사람 그리고 다른 강아지들에게

여러 가지 좋지 않은 버릇이나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는 증상을 '알파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알파증후군"이란 강아지 자신이 가족 중에 최고 우두머리라고 생각을 하게되서

여러 가지 복합적 문제 행동을 나타내는 증상' 을 말합니다.



알파증후군을 만드는 원인들

사람들이 강아지를 잘 못 키워서 알파증후군을 만드는 원인은 많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원인은

1,강아지를 같이 데리고 잡니다.

2,적절한 시기에 강아지의 사회성을 키워 주지 못해서 사회성이 부족합니다.

3,사회성이 부족한 강아지에게 가족이 외출을 할때 다정하게 안아주거나, "갔다올께!" 하고

보고를 하거나 먹을것 을 던져주고 나갑니다.

4,외출이나 산책을 할때, 목줄을 매지않고 가슴줄을 사용합니다.

5,강아지를 누워서 데리고 놀거나, 강아지를 사람 배위에 올려 놓습니다.

6, 강아지에게 과도한 애정을 주거나, 강아지의 행동에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관심을 자주 표현 하는 등입니다.

특히, 알파증후군은 소심하거나, 겁이많거나, 영리한 " 연성의 기질"을 갖고 태어난 강아지들에게 주로 발생합니다.







알파증후군의 여러가지 증상들

현재 여러분이 기르고 있거나 주변에서 키우고 있는 개들 중에가족과 함께 있을 때

1,방문객이 오거나 밖에서 나는 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해서 심하게 짖는 행동을 하고 말려도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2,강아지신체의 특정부분을 만지거나, 먹 을때나잘때나 자신의 잠자리 근처에 접근하면가족에게 으르렁 거리거나 뭅니다.

3,여러가지 상황에서 (가족이 화장실에 가거나,

가족중 한사람과 놀고있는데 다른 사람이 들어오거나 나가면,등)

가족이나 다른 사람을 향해서 짖거나 무는 행동을 합니다.

4,강아지에게 분리 불안증이 생깁니다.

5,열심히 가르쳐도 배변을 잘 못 가리거나,

전에는 비교적 배변을 잘 가리던 강아지가 다시 배변을 못 가리게 되거나,

마킹을 심하게 하는 등의 배변문제 행동을 보입니다.

여러분이 키우는 강아지가 위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면 이미 알파증후군이 걸렸거나

알파 증후군이 심각하게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첨부 이미지​



강아지는 리더를 따라서 집단으로 생활하는 동물입니다.

따라서 주인이 리더로서 자신을 보호해 주고 신뢰할 수 있을 경우에는

주인을 잘 따르고 말을 잘 듣지만,주인이 리더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느끼면

강아지 스스로 리더가 돼서 집이나 구성원들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강아지는 평생을 불행하게 살게 됩니다.

리더가 되면 항상 무리를 보호하고 이끌어야 하며,

통제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항상 긴장하고 스트레스 속에 살기 때문입니다.



​첨부 이미지



알파 증후군에 걸린 강아지들은 계속되는 긴장과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수명이 줄어들어서 오래 살지 못하는 경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알파증후군은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증세

(대략 13살이후까지)이기 때문에 점점 악화되서 사람들과 살기가 힘들어 지고,

결국에는 불행한 운명에 처하게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매년 버려지는 많은유기견 강아지들 중에 약 50% 이상이

알파증후군 때문에 버려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주인이확실하게 리더가 되면

강아지는 주인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따르면서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고 즐겁게 오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무리 지어 생활하는 구성원들 사이에서 위계질서가 제 기능을 하려면

어느 정도 리더의 권위와 구성원들이 잘 따르는 관계가 확립돼야 합니다.



인간 사회 역시 조직이나 단체로 생활하는 패턴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건

올바른 리더십과 위계질서가 확립돼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첨부 이미지



어떤 회사 직원들이 모두 마음 내킬 때 출근하고 점심때 몇 시간씩 자리를 비우며,

온종일 직급과 관계없이 서로 말다툼을 한다면

과연 그 회사는 어떻게 될까요?또 그 반대의 모습은 어떤가요?

우리는 제시간에 출근해서 동료와 잘 지내고

상사의 지시를 잘 따르면서 갈등을 일으키지 않는 직원을 약하다거나 비굴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협조적이고 좋은 팀원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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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사는 가정의 구성도 바로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오랫동안 많은 강아지들과 동거동락을 하면서

강아지들 사회에도 우두머리의 리더십과 서열, 복종이라는 확실한 룰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강아지들이 지배적인 리더를 잘 따르는 건 사실입니다.

어떤 의미로는 지배라는 단어를 잔인한 이미지나 억압적인 의미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동물의 세계에는 잔인함이란 어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배란 도덕적인 판단이나 감정적인 체험이 아니고,

짝짓기나 식사 놀이처럼 자연스러운 습성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의 세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리더는강하고 침착하고 자신 있는 성품의 리더입니다.

좌중을 압도하는 낮고 굵은 목소리,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모습의 단호하고

강력한 힘을 갖춘 리더를가장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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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키우는 강아지들에게는 자신을 보호해 주고 잘 이끌어 줄 우두머리가 필요합니다.

가정에서 키우는 강아지도 사람과 함께 공동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위계질서가 필요하고,어느 정도 지배와 복종 관계가 확립돼야 하기 때문에

주인은 우두머리로서 올바른 리더십을 확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즈음 사람들이 키우는 강아지들에게 더 안타깝고 불행한 상황은,

강아지를 키우는사람들이 강아지를 예의 바르고 올바르게 키우려고 노력을 하기보다는 잘못된 지식이나

정보를 따라서 강아지를 사람처럼 키우다보니까 알파증후군 같이 이런 심각한 문제행동을 만들어서

결국은 강아지의 운명을 불행하게 만들고 키우는 사람들도 힘들게 되는것입니다.





「강아지 훈련노트」책 내용 중에서



이글은 문의하신 강아지의 교육이나 여러 가지 문제행동들이 생기게 된 원인과 교정하는 방법에

대한 간결한 요약본(지면 관계상) 입니다. 혹시 강아지의 문제행동 교정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동물행동심리 전문가이며 애견훈련사로 활동 중인

이 종세 씨가 쓴 “강아지 훈련노트“ 라는 책을 꼭 구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 책은 저자의 오랜 실전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아지 훈련을 재미있고 쉽게 가르쳐 드리고,

일상에서 여러분의 애견에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행동을 확실하게 교정하는 방법도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은

최고의 애견훈련 지침서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직접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있거나, 강아지

방문훈련(한번으로 교정가능)에 관심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조이독애견스쿨 (010-8893-2856)로 연락주세요. 자세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알파증후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물심리 전문가이며 칭찬으로 가르치는 애견훈련사입니다.

키우는 강아지가 어떤 상황에서던 간에 주인이나 가족에게 짖거나, 으르렁 거리거나, 무는 행동을 하게되면

"알파증후군" 이 아닌가 의심을 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혹시 댁의 강아지가 소심하고 겁이 많은 연성의 기질인것 같고, 사회성부족 이 부족한데다가 아래와 같이 잘 못된 방법으로

양육을 했다면 거의 확실하게 알파증후군 이 생겨서 진행중 인것 같습니다.

일단 강아지에게 알파증후군이 생기면 평생동안 끊임없이 진행될 뿐만 아니라 점점 상태가 악화되어 갑니다.

뿐만 아니라 알파증후군을 교정하려는 대부분의 방법들( 폭력적으로 교육을 시도하거나,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 산책을 많이 시키거나,

강아지기분을 맞추거나 등등)은 아무런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상태가 더 나빠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수많은 훈련사, 수의사,동물심리학자들 중에서도

이런 "알파증후군"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하고 교정을 해본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이나, 티브이등에 출연하는 전문가들이 이런경우에 강아지의 상태나 조건에 관계없이 산책을 시키면

좋아진다고 이야기 하는것은 잘못된 정보일 뿐만 아니라

어떤 강아지들에게는 산책이 오히려 상태를 더 빠르게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동물 행동학 분야에서 처음으로 "알파증후군" 이론을 정립한 사람으로서

알파증후군에 걸린 강아지를 수천마리 이상 교정한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 입니다.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 알파증후군 " 이란 무엇인가?

야생의 상태에서 생활을 하는 동물들은 대개 리더를 중심으로 무리를 지어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우두머리를 알파라고 합니다.



강아지를 입양한 사람들이 적절한 시기(생후4개월이내)에 강아지의 사회성을 키워 주지 못하거나,

주인이 리더로서 부적절한 여러가지 행동을 하게되면

강아지는 주인을 리더로 신뢰하지 않게 됩니다.

또한, 주인이 강아지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무분별하게 과도한 애정이나 관심을을 주면,

강아지가 감동을 하기 보다는 오히려 주인이 나약하다고 오해를 하게 돼서

결국, 강아지 자신이 알파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강아지가 그렇게 잘못된 생각을 바탕으로 자신이 알파가 되어서가족과 외부 사람 그리고 다른 강아지들에게

여러 가지 좋지 않은 버릇이나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는 증상을 '알파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알파증후군"이란 강아지 자신이 가족 중에 최고 우두머리라고 생각을 하게되서

여러 가지 복합적 문제 행동을 나타내는 증상' 을 말합니다.



알파증후군을 만드는 원인들

사람들이 강아지를 잘 못 키워서 알파증후군을 만드는 원인은 많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원인은

1,강아지를 같이 데리고 잡니다.

2,적절한 시기에 강아지의 사회성을 키워 주지 못해서 사회성이 부족합니다.

3,사회성이 부족한 강아지에게 가족이 외출을 할때 다정하게 안아주거나, "갔다올께!" 하고

보고를 하거나 먹을것 을 던져주고 나갑니다.

4,외출이나 산책을 할때, 목줄을 매지않고 가슴줄을 사용합니다.

5,강아지를 누워서 데리고 놀거나, 강아지를 사람 배위에 올려 놓습니다.

6, 강아지에게 과도한 애정을 주거나, 강아지의 행동에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관심을 자주 표현 하는 등입니다.

특히, 알파증후군은 소심하거나, 겁이많거나, 영리한 " 연성의 기질"을 갖고 태어난 강아지들에게 주로 발생합니다.







알파증후군의 여러가지 증상들

현재 여러분이 기르고 있거나 주변에서 키우고 있는 개들 중에가족과 함께 있을 때

1,방문객이 오거나 밖에서 나는 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해서 심하게 짖는 행동을 하고 말려도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2,강아지신체의 특정부분을 만지거나, 먹 을때나잘때나 자신의 잠자리 근처에 접근하면가족에게 으르렁 거리거나 뭅니다.

3,여러가지 상황에서 (가족이 화장실에 가거나,

가족중 한사람과 놀고있는데 다른 사람이 들어오거나 나가면,등)

가족이나 다른 사람을 향해서 짖거나 무는 행동을 합니다.

4,강아지에게 분리 불안증이 생깁니다.

5,열심히 가르쳐도 배변을 잘 못 가리거나,

전에는 비교적 배변을 잘 가리던 강아지가 다시 배변을 못 가리게 되거나,

마킹을 심하게 하는 등의 배변문제 행동을 보입니다.

여러분이 키우는 강아지가 위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면 이미 알파증후군이 걸렸거나

알파 증후군이 심각하게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첨부 이미지​



강아지는 리더를 따라서 집단으로 생활하는 동물입니다.

따라서 주인이 리더로서 자신을 보호해 주고 신뢰할 수 있을 경우에는

주인을 잘 따르고 말을 잘 듣지만,주인이 리더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느끼면

강아지 스스로 리더가 돼서 집이나 구성원들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강아지는 평생을 불행하게 살게 됩니다.

리더가 되면 항상 무리를 보호하고 이끌어야 하며,

통제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항상 긴장하고 스트레스 속에 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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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증후군에 걸린 강아지들은 계속되는 긴장과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수명이 줄어들어서 오래 살지 못하는 경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알파증후군은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증세

(대략 13살이후까지)이기 때문에 점점 악화되서 사람들과 살기가 힘들어 지고,

결국에는 불행한 운명에 처하게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매년 버려지는 많은유기견 강아지들 중에 약 50% 이상이

알파증후군 때문에 버려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주인이확실하게 리더가 되면

강아지는 주인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따르면서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고 즐겁게 오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무리 지어 생활하는 구성원들 사이에서 위계질서가 제 기능을 하려면

어느 정도 리더의 권위와 구성원들이 잘 따르는 관계가 확립돼야 합니다.



인간 사회 역시 조직이나 단체로 생활하는 패턴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건

올바른 리더십과 위계질서가 확립돼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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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회사 직원들이 모두 마음 내킬 때 출근하고 점심때 몇 시간씩 자리를 비우며,

온종일 직급과 관계없이 서로 말다툼을 한다면

과연 그 회사는 어떻게 될까요?또 그 반대의 모습은 어떤가요?

우리는 제시간에 출근해서 동료와 잘 지내고

상사의 지시를 잘 따르면서 갈등을 일으키지 않는 직원을 약하다거나 비굴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협조적이고 좋은 팀원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첨부 이미지​



반려동물과 함께사는 가정의 구성도 바로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오랫동안 많은 강아지들과 동거동락을 하면서

강아지들 사회에도 우두머리의 리더십과 서열, 복종이라는 확실한 룰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강아지들이 지배적인 리더를 잘 따르는 건 사실입니다.

어떤 의미로는 지배라는 단어를 잔인한 이미지나 억압적인 의미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동물의 세계에는 잔인함이란 어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배란 도덕적인 판단이나 감정적인 체험이 아니고,

짝짓기나 식사 놀이처럼 자연스러운 습성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의 세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리더는강하고 침착하고 자신 있는 성품의 리더입니다.

좌중을 압도하는 낮고 굵은 목소리,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모습의 단호하고

강력한 힘을 갖춘 리더를가장 선호합니다.



첨부 이미지​



우리가 키우는 강아지들에게는 자신을 보호해 주고 잘 이끌어 줄 우두머리가 필요합니다.

가정에서 키우는 강아지도 사람과 함께 공동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위계질서가 필요하고,어느 정도 지배와 복종 관계가 확립돼야 하기 때문에

주인은 우두머리로서 올바른 리더십을 확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즈음 사람들이 키우는 강아지들에게 더 안타깝고 불행한 상황은,

강아지를 키우는사람들이 강아지를 예의 바르고 올바르게 키우려고 노력을 하기보다는 잘못된 지식이나

정보를 따라서 강아지를 사람처럼 키우다보니까 알파증후군 같이 이런 심각한 문제행동을 만들어서

결국은 강아지의 운명을 불행하게 만들고 키우는 사람들도 힘들게 되는것입니다.





「강아지 훈련노트」책 내용 중에서



이글은 문의하신 강아지의 교육이나 여러 가지 문제행동들이 생기게 된 원인과 교정하는 방법에

대한 간결한 요약본(지면 관계상) 입니다. 혹시 강아지의 문제행동 교정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동물행동심리 전문가이며 애견훈련사로 활동 중인

이 종세 씨가 쓴 “강아지 훈련노트“ 라는 책을 꼭 구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 책은 저자의 오랜 실전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아지 훈련을 재미있고 쉽게 가르쳐 드리고,

일상에서 여러분의 애견에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행동을 확실하게 교정하는 방법도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은

최고의 애견훈련 지침서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직접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있거나, 강아지

방문훈련(한번으로 교정가능)에 관심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조이독애견스쿨 (010-8893-2856)로 연락주세요. 자세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알파증후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물심리 전문가이며 칭찬으로 가르치는 애견훈련사입니다.

키우는 강아지가 어떤 상황에서던 간에 주인이나 가족에게 짖거나, 으르렁 거리거나, 무는 행동을 하게되면

"알파증후군" 이 아닌가 의심을 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혹시 댁의 강아지가 소심하고 겁이 많은 연성의 기질인것 같고, 사회성부족 이 부족한데다가 아래와 같이 잘 못된 방법으로

양육을 했다면 거의 확실하게 알파증후군 이 생겨서 진행중 인것 같습니다.

일단 강아지에게 알파증후군이 생기면 평생동안 끊임없이 진행될 뿐만 아니라 점점 상태가 악화되어 갑니다.

뿐만 아니라 알파증후군을 교정하려는 대부분의 방법들( 폭력적으로 교육을 시도하거나, 스트레스를 풀어준다고 산책을 많이 시키거나,

강아지기분을 맞추거나 등등)은 아무런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상태가 더 나빠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수많은 훈련사, 수의사,동물심리학자들 중에서도

이런 "알파증후군"에 대해서 확실하게 이해하고 교정을 해본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이나, 티브이등에 출연하는 전문가들이 이런경우에 강아지의 상태나 조건에 관계없이 산책을 시키면

좋아진다고 이야기 하는것은 잘못된 정보일 뿐만 아니라

어떤 강아지들에게는 산책이 오히려 상태를 더 빠르게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동물 행동학 분야에서 처음으로 "알파증후군" 이론을 정립한 사람으로서

알파증후군에 걸린 강아지를 수천마리 이상 교정한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 입니다. 하루빨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교정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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